오늘은 민족영남대학교 중간고사가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인지 모두들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와 긴장감 때문인지 학교 전체가 조용한 분위기 였습니다.

하지만 1인 시위를 하는데 있어서는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임했던 것 같습니다.

새벽에는 학우들에게 샌드위치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등록금 인하와 관련된 신문을 같이 돌렸습니다.

학우들의 반응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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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상태가 별로 좋지않아서 잘 보이질 않는데요. 중간에 야대 국문과 회장님도 학우들에게 같이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중앙감사위원회 부위원장님도 같이 오셔서 일을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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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인시위를 중앙도서관과 제2도서관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얼굴에 비장함으로 가득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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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인하와 관련된 현수막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얼핏 보면 그냥 지나가는 것 같지만 사진촬영 타이밍을 놓쳐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금운동은 36명의 학우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시험 기간이다 보니 활동력이 왕성하지 못해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지 못했지만 앞으로 이것에 대해 잘 알리고 모금운동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했었는데요 사진을 찍지 못해 총화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매일매일 부지런히 활동하고 총화해서 한대련의 모범이 되는 민족영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합시다요~~^^시험도 잘 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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