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회적인 문제인 등록금....더 이상 대학생들이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저희 영남대학교에서도  DOWN등록금 운동본부를 만들어 학우들에게 선전전을 진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먼저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시험 기간이라는 악재 때문에 마당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매일 1인시위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교육문화제(DOWN 등로금 인하 가요제)가 있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시험이 끝나는 다음 주에는 모든 일꾼들이 모여 집단 1인 시위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첫날....

중앙도서관과  제2도서관 2군데서 1인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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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도서관에서 홀로 외롭게 시작한 1인시위.....영남대학교 불타조 부총학생회장님 많이 외로워보이시네요...
하지만 어느 새 부총님을 아시는 분이 오셔서 말을 거시네요...
거기에 급기분 좋아지신 부총님....피켓에서 광채를 쏘시면서 해맑게 웃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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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소식을 듣고 학우분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네요....
오른쪽에 갈색 티셔츠를 입고 계신 학우분...너무 티나게 놀라시는 것 같네요...
지나가시는 학우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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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돌아갈 정도 관심을 보여주시는 학우분도 계셨습니다. 
지나가시던 학우 분들이 모금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신문광고 모금운동을 2분이나 해주셨답니다. 너무 적은가요;;
하지만 많은 학우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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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는 중앙 일꾼입니다...부끄러운지 얼굴을 반정도 가리고 있군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많은 학우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나가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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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모금운동도 빼놓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11월 3일 학생의 날을 맞아 신문에 낼 이명박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 이행을 촉구하는 광고...
오늘은 약 20명의 인원이 모금운동에 동참을 했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신문광고를 내는데 큰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시는 등록금인하 1000km 대장정단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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